Traveling in Namhae Island 남해 섬 여행 송년의 시 - 김사랑 잘 가라, 지난 날이여 / 어서 오라. 새 날이여지난 추억과 새 희망이 / 서로 만나는 날아픔과 상처는 잊고 / 우리 새롭게 시작하자 나이 한 살에 한 살을 더해서 / 생은 무거워지고사랑의 향기는 옅어지지만 / 인생의 깊이는 깊어지는 것우리 만남의 인연이 / 이별이 아니듯우리가 보낸 날들이 / 끝이 아니었다 떠나는 사람을 잡을 수 없듯 / 흘러가는 세월의 강물을누구도 막을 수 없으니즐겁고 아름다운 꿈을 꾸며 / 새 날 새희망으로찬란한 아침을 맞이하자 My family and I took a trip to the winter sea in Namhae, Gyeongnam.경남 남해의 겨울 섬을 '가족 여행'으로 다녀왔네..